어른들도 하기 어려운 루빅 큐브를 단 47초 만에 맞추는 3살 유아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주인공은 브라질의 3살 여아 얀 찬 야니(Yan Chan-Yani). 올해 초 야니의 아빠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루빅 큐브 대회에 참가한 야니가 루빅 큐브의 6면을 1분 안에 완성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고사리 손으로 이리저리 큐브를 돌려가며 맞추는 야니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인다. 결국 야니는 47초만에 큐브 맞추기를 완성시킨다.
한편 야니 가족에겐 루빅 큐브 빨리 맞추기가 집안의 전통이며 야니의 오빠도 연령대 루빅 큐브 빨리 맞추기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INHA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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