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강아지 보살피는 원숭이

갓 태어난 강아지 보살피는 원숭이

입력 2015-04-01 16:41
수정 2015-04-01 16: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갓 태어난 강아지를 보살펴주는 원숭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몸부림을 치며 낑낑거리고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꼬리감는원숭이(capuchin monkey)’는 강아지를 두 손으로 어루만져주며 입으로 ‘똑딱똑딱’ 소리를 내 강아지를 달랜다. 잠시 후 원숭이는 강아지의 목덜미를 쓰다듬더니 어미라도 된 마냥 강아지를 꼭 껴안아준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강아지도, 원숭이도 귀엽다”, “사랑스럽다”라는 누리꾼 반응 속 현재 218만 건이라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esse lightfoo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