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한 아기 쌍둥이들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7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쌍둥이 아기들이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옹알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소개했다.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드는 이 영상은 아이들의 부모 폴라(Paula)와 알리사(Alyssa)가 촬영했다.
영상을 보면 아기 쌍둥이는 엎드린 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아기들은 서로의 손을 쓰다듬기도 하고 미소를 지은 채 연신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는다.
또한 어느 누구도 알아들을 수 없는 그들만의 표현방식(옹알이)으로 대화를 나눈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쌍둥이 부모는 촬영당시 아기들의 두 눈에 사랑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Rumble Vir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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