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 통해 도망치는 새끼 아나콘다 포착

배수로 통해 도망치는 새끼 아나콘다 포착

입력 2014-12-04 00:00
수정 2014-12-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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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로로 도망치는 새끼 아나콘다의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1분 26초가량의 영상에는 도로로 나온 새끼 아나콘다 한 마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도로 옆 배수로를 통해 도망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의 새끼는 새끼라고 해도 족히 3m에 달하는 크기다. 웬만한 뱀의 성체보다 큰 아나콘다의 모습에 사람들이 놀라워 한다. 사람들의 반응이 성가신듯 배수로를 벗어나 숲으로 사라진다. 한 남성이 사라지는 새끼 아나콘다의 꼬리를 잡으려다 무서워 그만둔다.

지난해 8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7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끼 아나콘다, 정말 크네요”,“새끼가 저 정도면 어미는 얼마나 클까요?”, “무서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hahid Khan Afrid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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