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한 체조선수가 24층 건물 밖 모서리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아찔한 묘기를 펼쳐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1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런던의 체조 선수 코너 케니(22)는 최근 자신이 살고 있는 싱가포르의 한 24층 아파트 건물 밖 모서리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계정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다리에 카메라를 매단 코너 케니가 24층 건물 밖 모서리 위에서 아찔한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안전장치도 없고 난간조차 없는 모서리 위에서 펼치는 그의 아찔한 묘기는 조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약 10초간 물구나무를 서던 코너 케니는 다행히 안전하게 건물 안으로 들어온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찔하다”, “너무 위험하다”, “이건 도전이라기보다 자살행위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Whereihandstan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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