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새들 어디 갔나 했더니…과식한 새 5마리 게워내는 뱀

키우던 새들 어디 갔나 했더니…과식한 새 5마리 게워내는 뱀

입력 2014-11-13 00:00
수정 2014-11-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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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한 뱀이 힘에 겨워 먹었던 새를 게워내는 충격적인 영상이 화제다.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5초 길이의 영상에는 거대한 그물무늬왕뱀의 입을 잡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남성이 뱀을 놓아주자 뱀이 자신이 먹었던 새를 뱉어내기 시작한다. 오리 종류로 보이는 제법 큰 새 한 마리를 뱀이 게워낸다. 그러나 뱀이 먹었던 건 한 마리만이 아니다. 연이어 또 한 마리의 새가 입에서 나온다.

뱀이 고통스러운 듯 몸을 비틀며 입을 더 크게 벌리자 놀랍게도 세 마리의 새가 더나온다. 뱀이 총 다섯 마리의 새를 먹었던 것. 이를 지켜본 마을 사람들이 뱀의 과식(?)에 놀라워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새 다섯 마리가?”, “너무 징그러워요”, “과식하면 안 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T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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