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엔 벌집만 가득’창문에 매달린 거대 말벌집 ‘경악’

‘창밖엔 벌집만 가득’창문에 매달린 거대 말벌집 ‘경악’

입력 2014-09-15 00:00
수정 2014-09-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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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에 매달린 거대한 말벌집 영상이 충격적이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내방 창문에 매달린 거대한 말벌집’(Huge wasp nest on my window)이란 제목의 40초 분량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말벌들과 유충들로 가득한 벌집이 보인다. 말벌집이 있는 곳은 다름 아닌 주택가 창문 밖. 촬영자가 뒤로 물러나자 거대한 벌집의 위용이 드러난다. 창문 상단부를 거의 다 가린 정도의 거대한 벌집에서 말벌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말벌은 보통 200~300마리 정도가 한집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3일 만에 94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ang Ts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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