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에서 나오는 사자 울음소리에 겁에 질려 하는 아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생후 3개월 된 아기가 엄마와 함께 소리 나는 동화책을 보고 있다. 잠시 후, 엄마가 동화책의 버튼을 누르자 효과음으로 사자의 으르렁거리는 울음소리가 나온다.
그러자 아기는 사자 울음소리를 처음 들어봄에도 불구하고 맹수라는 것을 알아차린 듯 잔뜩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벌벌 떤다. 사자 울음소리가 끝나자 겁에 질렸던 아기는 멋쩍은 듯 웃어댄다.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현재 27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ichael J. Eilers Smit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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