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뉴스1
풍덩! 폭염을 피하는 방법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에펠탑 샤요궁 앞 분수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날 오후 파리의 낮 기온이 섭씨 40.1도까지 치솟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으며, 프랑스 전역 63개 지역에서 사상 최고기온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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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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