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링엄 로이터 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즉위 70주년 하루 전인 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별장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여왕은 이날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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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생으로 올해 95세인 여왕은 즉위 70주년을 맞았다. 영국 왕실은 20일(현지시간) 여왕이 코로나19로 가벼운 감기 같은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번 주에 윈저성에서 가벼운 업무를 계속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여왕은 코로나19 재감염 판정을 받은 찰스 왕세자와 이달 초 접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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