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리본으로 알린 ‘세계 에이즈의 날’

몸으로 리본으로 알린 ‘세계 에이즈의 날’

입력 2021-12-02 22:20
수정 2021-12-0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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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알린 ‘세계 에이즈의 날’
몸으로 알린 ‘세계 에이즈의 날’ 제34회 세계 에이즈(AIDS)의 날인 1일(현지시간) 세계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진은 인도 콜카타에서 보디페인팅을 한 소년이 무릎을 꿇고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고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을 알리는 목적으로 1988년 제정됐다.
콜카타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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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으로 알린 ‘세계 에이즈의 날’
리본으로 알린 ‘세계 에이즈의 날’ 제34회 세계 에이즈(AIDS)의 날인 1일(현지시간) 세계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진은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북쪽 입구인 ‘노스 포르티코’에 대형 붉은 리본이 걸린 모습. 이 리본은 에이즈 환자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는 상징물이다.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고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을 알리는 목적으로 1988년 제정됐다.
워싱턴DC AP 연합뉴스
제34회 세계 에이즈(AIDS)의 날인 1일(현지시간) 세계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인도 콜카타에서는 보디페인팅을 한 소년이 무릎을 꿇고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했다.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북쪽 입구인 ‘노스 포르티코’에는 대형 붉은 리본이 걸렸다. 이 리본은 에이즈 환자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는 상징물이다.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고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을 알리는 목적으로 1988년 제정됐다.

콜카타 EPA·워싱턴DC AP 연합뉴스

2021-12-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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