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로이터 연합뉴스
로이터 연합뉴스
바이든 후보는 지난달 29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TV 토론회를 벌여 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앞서 바이든 후보는 지난 2일에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앞으로 코로나19 검진 결과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