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자리 늘리는 실제적이고 긍정적 이민개혁 가능”

트럼프 “일자리 늘리는 실제적이고 긍정적 이민개혁 가능”

입력 2017-03-01 11:42
수정 2017-03-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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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원 합동의회 첫 연설서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연방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실제적이고 긍정적인 이민 개혁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취임 40일을 맞은 트럼프 대통령은 첫 연설에서 “미국인을 위한 일자리와 임금을 늘리고, 우리나라의 안보를 강화하고, 우리 법에 대한 존중을 회복하는 목표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렇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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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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