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중 가슴 노출된 세르비아 여가수

콘서트 중 가슴 노출된 세르비아 여가수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7-01-19 17:48
수정 2017-01-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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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춤을 추던 여가수가 고의로 가슴을 노출시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세르비아 여가수 밀리카 파블로비치(Milica Pavlovic)가 콘서트 도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세르비아에서 ‘가장 섹시한 가수’로 알려진 파블로비치가 최근 TV쇼인 ‘아미 G’(Ami G)에 출연했다. 밀착 금빛 코르셋을 입은 파블로비치가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며 춤추는 사이, 그녀의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됐고 그녀는 자신의 실수도 모른 채 노래를 이어갔다.



청중은 그녀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 유튜브에 게재했으며 5만 2천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밀리카 파블로비치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17만 5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영상= Milica Pavlovic Instagram / M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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