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시 15분께 일본 이바라키(茨城)현 앞바다에서 규모 4.6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인해 이바라키현 일부 지역과 지바(千葉)현 일부 지역에서 최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 지진의 영향으로 쓰나미(지진 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인해 이바라키현 일부 지역과 지바(千葉)현 일부 지역에서 최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 지진의 영향으로 쓰나미(지진 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