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사이즈 가슴 이용해 맥주캔 찌그러트리는 별난 여성

빅사이즈 가슴 이용해 맥주캔 찌그러트리는 별난 여성

입력 2016-10-16 18:00
수정 2016-10-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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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빅사이즈 가슴을 이용해 맥주캔을 찌그러트리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내 동생의 새로운 파티 트릭’이란 제목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14년도 2월에 촬영된 영상에는 헤일즈(Hales)라는 이름의 여성이 식탁 위에 버드라이트 맥주캔을 올려놓은 채 제자리에서 점프한다. 그녀는 자신의 큰 가슴으로 캔을 내리쳐 찌그러트린다. 이를 본 언니가 웃음을 짓는다. 영상의 끝부분엔 헤일즈가 찌그러트린 또 다른 세 개의 맥주캔 모습이 식탁 위에 놓여 있다.



현재 헤일즈의 유튜브 영상은 12만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자신의 큰 가슴을 이용해 묘기를 선보이는 여성은 비단 헤일즈뿐만이 아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H컵 가슴을 보유한 수잔 사익스(Susan Sykes·55)는 자신의 34M 사이즈 가슴으로 송판을 격파하거나 수박을 깨는 묘기(?)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영상= thatkaterina youtube, Susan Syke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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