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고교서 총격. AP연합
브루스터 카운티 경찰국은 “여학생 한 명이 다른 여학생을 쏘고 나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경찰의 폐쇄 명령으로 교실에서 공포에 떨던 학생 280명은 오전 9시 40분 출동한 경찰의 지시에 따라 학교 바깥으로 급히 탈출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이날 이 학교에서 사람들이 교정 밖으로 나오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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