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저 좀 구해주세요’ 자르에 머리 낀 새끼 고양이

[별별영상] ‘저 좀 구해주세요’ 자르에 머리 낀 새끼 고양이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6-08-29 16:01
수정 2016-08-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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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이나 꿀 등을 담아 두는 병인 자르(Jar)에 머리가 낀 고양이 영상이 네티즌들이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지난 7월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자르에 머리가 낀 채 괴로워하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한 남성이 망치를 이용해 자르를 깨트립니다. 병의 몸통 일부가 깨져나갔지만 날카로운 부분이 고양이의 목에 남아 있습니다. 곧이어 남성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고양이 목의 자르를 조심스럽게 제거합니다.



남성이 고양이를 놓아주자 고양이는 답답함을 털어내듯 연신 머리를 털면서 사라집니다.

사진·영상= Ceyhun Azery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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