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6시 5분께 일본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지마(與那國島) 인근에서 규모 6.1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북위 23.5도 동경 123.3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다.
NHK는 이 지진으로 인한 실제 흔들림은 그리 크지 않으며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북위 23.5도 동경 123.3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다.
NHK는 이 지진으로 인한 실제 흔들림은 그리 크지 않으며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