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폐타이어 야적장 화재... ‘치솟는 검은 연기’
13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인근 소도시 세세냐의 폐타이어 야적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인한 검은 연기가 인근 아파트촌 쪽으로 밀려 오고 있다. 이날 화재로 주민 9천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