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목사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중국 지린성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교회의 한모 목사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피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은 “한 목사는 평소 탈북자 지원 활동 등을 해온 것으로 안다.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 관련 가능성에 대해선 아는 바 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