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사용해 치아 뽑는 6살 소녀 영상 화제

드론 사용해 치아 뽑는 6살 소녀 영상 화제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6-04-14 18:27
수정 2016-04-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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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Drone)을 활용한 실생활 편의(?)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드론에 의한 피자 배달과 택배 서비스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최근 유튜브에는 드론을 이용해 소녀의 흔들리는 치아를 뽑는 영상이 게재됐다.



치과의사 대신 6살 소녀의 치아를 뽑기 위해 동원된 것은 디지아이 팬텀 4 드론(Dji Phantom 4 Drone). 소녀의 아빠는 딸의 첫 흔들리는 치아를 드론을 이용 초당 240 프레임 슬로우 모션 카메라로 담았다.

긴 줄을 매단 드론이 하늘을 날기 시작한다. 드론이 하늘 위로 올라가자 드론에 매달린 줄이 팽팽해진다. 소녀의 흔들리는 치아는 소녀가 아픔을 느낄 사이도 없이 단번에 빠진다. 소녀도 신기한 듯 울지 않고 드론이 뽑은 자신의 이를 구경하기 위해 뛰어간다.

사진·영상= The Ambriz Famil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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