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이 17일 시중에 100억 위안(약 1조9천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트레이더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7일짜리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100억 위안을 투입한다.
앞서 중국 당국은 자금 수요가 많은 춘제(春節·설) 기간을 고려해 1월29일부터 2월19일까지 역레포 거래 등 공개시장조작을 매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공개시장조작은 주 2회 시행해왔다.
인민은행은 춘제 연휴가 끝난 후 7일짜리 역레포 거래로 첫날인 15일 100억 위안, 16일 300억 위안을 투입한 데 이어 단기유동성 투입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인민은행은 이날 7일짜리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100억 위안을 투입한다.
앞서 중국 당국은 자금 수요가 많은 춘제(春節·설) 기간을 고려해 1월29일부터 2월19일까지 역레포 거래 등 공개시장조작을 매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공개시장조작은 주 2회 시행해왔다.
인민은행은 춘제 연휴가 끝난 후 7일짜리 역레포 거래로 첫날인 15일 100억 위안, 16일 300억 위안을 투입한 데 이어 단기유동성 투입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