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아들. / 만수르 인스타그램
아부다비의 왕자이자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 아들 모습이 공개됐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찍은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만수르는 자신을 붕어빵마냥 쏙 빼닮은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아빠 품에 편안하게 기대고 있는 만수르의 아들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손을 흔들고 있는 만수르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가량으로 추정된다.
또한 만수르는 미모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아랍에미리트에서 만수르는 두 명의 부인과 결혼했다.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만수르 아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훈남이네”, “만수르 아들, 정말 귀여워”, “만수르 아들, 황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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