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AP/뉴시스
우크라이나 야권의 상징적 인물인 ‘오렌지공주’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가 5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에서 AP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서방국은 크림반도를 장악한 러시아군은 반드시 그 곳에서 나가도록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우크라이나는 크림반도를 두고 러시아와 그 어떤 협상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키예프=AP/뉴시스
키예프=AP/뉴시스
우크라이나 야권의 상징적 인물인 ‘오렌지공주’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가 5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에서 AP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서방국은 크림반도를 장악한 러시아군은 반드시 그 곳에서 나가도록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우크라이나는 크림반도를 두고 러시아와 그 어떤 협상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키예프=AP/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