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한 살배기 아기가 아빠의 비트박스(Beatbox) 를 따라하는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아기의 아빠인 듯한 한 남성이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듯한 장소에서 아기를 가슴에 안고 음악에 맞춰 비트박스를 한다. 이어 비트박스를 잠시 멈추고 아이를 바라보자 아기는 아빠를 쳐다보면서 ‘뿌~우’ 소리로 아빠의 비트박스를 흉낸다. 아빠가 웃음을 터트리는 가운데,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치자 아빠는 ‘땡큐’를 연발하며 행복해 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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