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후 6시(한국시간 7일 오전 8시) 끝났다.
켄터키주(8명)는 롬니 우세가 확실한 지역이고 인디애나주(11명)는 롬니가 확실 또는 우세하다고 분류한 지역이다.
1% 안팎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켄터키는 롬니가 70%, 오바마가 28%를 얻고 있고 인디애나주는 롬니가 60%, 오바마가 38%를 획득하고 있다.
이들 두 지역은 여러 언론 매체나 여론조사 기관의 분석에 의해 레드 스테이트(공화당 우세지역)으로 분류돼 있어 그 결과가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게 선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008년 오바마가 신승했던 인디애나주에서 민주당은 이번에는 대선보다는 상원의원 선거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