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양감시선이 4일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부근에 다시 접근했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중국 국가해양국은 웹사이트에 “오날 오전 10시께 해양감시선 50, 15, 26, 27호 등 4척이 중국의 댜오위다오 영해 내로 진입해 주권 수호를 위한 순찰을 했다”고 밝혔다.
국가해양국은 “3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댜오위다오 순찰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자국 정부 선박을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에 진입시키는 활동을 지속해 일본을 자극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국가해양국은 웹사이트에 “오날 오전 10시께 해양감시선 50, 15, 26, 27호 등 4척이 중국의 댜오위다오 영해 내로 진입해 주권 수호를 위한 순찰을 했다”고 밝혔다.
국가해양국은 “3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댜오위다오 순찰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자국 정부 선박을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에 진입시키는 활동을 지속해 일본을 자극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