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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가 후자
유럽 각국은 중국 측에 후자를 포함한 반체제 인사들의 석방을 요구해 왔다. 후자가 석방됐지만 그는 가택연금 등을 통해 공안의 철저한 감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1-06-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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