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Eurostat)가 12일 발표했다.
EU 27개 회원국 전체로도 2009년 4분기 GDP가 3분기보다 0.1%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각각 2.1%(유로존), 2.3%(EU 전체) 줄었다. 또한 2009년 연간 유로존 GDP 성장률은 -4.0%, EU 전체로는 -4.1%로 잠정 집계됐다고 유로스타트는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EU 27개 회원국 전체로도 2009년 4분기 GDP가 3분기보다 0.1%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각각 2.1%(유로존), 2.3%(EU 전체) 줄었다. 또한 2009년 연간 유로존 GDP 성장률은 -4.0%, EU 전체로는 -4.1%로 잠정 집계됐다고 유로스타트는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02-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