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헤브루대학과 미국·캐다나 공동연구팀이 예루살렘에서 처음으로 예수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수의(壽衣) 조각들을 발견했다고 BBC 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류학자·과학자들로 구성된 이 연구팀은 “이 수위가 예수 시대 전형적인 수의”라면서 “예수의 시신을 감쌌던 성의(聖衣)라는 주장과 모조품이라는 논란이 끊이지 않는 ‘토리노 수의’는 1세기 예루살렘 시대의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2009-12-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