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보커스 미국 상원 재무위원장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지역구인 몬태나 주 검찰총장 후보로 추천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 주요 언론에 따르면 보커스 위원장은 지난 3월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 국장인 여자친구 멜로디 헤인스를 다른 2명과 함께 주 검찰총장 후보로 백악관에 추천했다. 하지만 헤인스는 최종 지명은 받지 못했다.
2009-12-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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