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美 주일대사에 존 루스 변호사 내정

[모닝 브리핑] 美 주일대사에 존 루스 변호사 내정

입력 2009-05-21 00:00
수정 2009-05-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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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박홍기특파원│미국 정부가 공석 중인 주일 미국 대사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에 힘쓴 존 루스(54) 변호사를 내정, 일본 정부에 통보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루스는 스탠퍼드대 로스쿨 출신으로 캘리포니아주의 실리콘밸리에서 정보통신(IT)기업의 인수·합병(M&A)을 주로 다룬 최고경영책임자(CEO)다. 기업의 자금조달과 기업관련법·기업지배 등이 전문분야다.

hkpark@seoul.co.kr



2009-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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