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16일 밤 첫 순방지인 일본에 도착, 18일까지 2박3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힐러리 장관은 17일 오전 아소 다로 총리를 비롯, 나카소네 히로후미 외무상 등과 잇따라 회담을 열고 미·일 동맹의 강화를 재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교도통신은 한 소식통을 인용, 힐러리 장관이 나카소네 외무상을 만난 자리에서 3월 미·일 양국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16일 보도했다.
hkpark@seoul.co.kr
hkpark@seoul.co.kr
2009-02-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