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장관 톰 대슐 공식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환경·에너지팀 인선이 윤곽을 드러냈다.
환경 보호와 대체 에너지 개발에 목소리를 높여온 인사를 대거 기용됨에 따라 미국 에너지·환경 정책의 대전환이 예상된다.
한편 오바마는 11일(현지시간) 시카고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톰 대슐 전 민주당 상원의원을 보건인적자원부 장관으로 공식 발표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12-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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