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 지난주(3~8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2001년 9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는 13일 지난주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의 수가 일주일 전보다 3만 2000명이 늘어난 51만 6000명으로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또 1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실직자의 수도 389만 7000명으로 증가해 1983년 1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kmkim@seoul.co.kr
2008-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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