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드러나 귀국한 해리 왕자… 윌리엄 왕자도 해군 배속될 듯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인 헬만드주에서 지난해 12월부터 10주동안 정찰과 공습작전 등을 수행했던 영국 해리 윈저 왕자가 결국 1일(현지시간) 귀국했다.BBC 등 외신들은 “해리 왕자가 영국 남부 옥스퍼드셔의 한 공군기지에 도착해 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와 형인 윌리엄 왕자의 환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옥스퍼드셔(영국)AP특약
해리(왼쪽) 왕자가 1일(현지시간)영국 남부 옥스퍼드셔의 공군기지에 도착해 마중나온 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와 함께 기지를 떠나고 있다.
옥스퍼드셔(영국)AP특약
옥스퍼드셔(영국)AP특약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8-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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