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5일 지구 온난화 방지를 호소하는 신문 전면 광고에 나왔다. 아베 총리 부부는 지구온난화대책추진본부의 공익 광고에서 출연, 온난화의 주원인은 이산화탄소(CO3/8)의 삭감이라고 강조했다.
아베 총리는 광고에서 “세계 각지에서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일상 생활에서부터 CO3/8를 줄이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가 오는 7일부터 독일 하일리겐담에서 열리는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날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hkpark@seoul.co.kr
2007-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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