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의 평화헌법 공포 60년을 맞은 올해 정치권은 개헌 절차법인 국민투표법 성안작업을 거의 마무리하는 등 개헌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사히신문이 3일 헌법기념일을 앞두고 지난달 15∼16일 유권자 173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헌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55%,‘개정할 필요가 없다.’는 32%로 개헌론이 우위를 보였다.
taein@seoul.co.kr
2006-05-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