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부는 19일(현지시간) 올해 말까지 이라크에 주둔한 군을 모두 철수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안토니오 마르티노 이탈리아 국방장관은 이날 의회 국방위원회에서 “‘안티카 바빌로니아’ 군사작전이 올해안에 단계적으로 위임을 끝낼 것이며 연말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합군측과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2006-01-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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