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2일부터 실시해온 한국산 김치에 대한 전수검사를 9일부터 완화한다고 밝혔다.
주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5일 이상 걸리는 일본 검사기관의 검사를 한국측의 간이검사로 대체하고, 앞으로 보름 정도 검사실적을 평가해 기생충알이 발견되지 않으면 샘플검사로 대체하겠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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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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