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 모리타니 쿠데타

阿 모리타니 쿠데타

입력 2005-08-04 00:00
수정 2005-08-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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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AFP|마오야 시드 아흐메드 타야 모리타니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장례식 참석차 사우디를 방문한 사이 모리타니 군병력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국영 라디오-TV 방송국을 장악한 군병력은 3일 스스로를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군의회’라 부르며 전국 방송을 통해 쿠데타를 선언했다. 이들은 대통령 집무실과 정부 부처, 국영방송 등 주요 시설들을 점거했다.

타야 대통령 역시 1984년 사상자없는 쿠데타로 대통령직에 올라 선거를 통해 3번 연임됐다. 아프리카 대륙 북서부에 위치한 모리타니는 이슬람 국가로 타야 대통령은 이스라엘과의 교류 등으로 많은 이슬람 정적을 만들었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미림학원 찾아 교육환경 개선 위한 현안 청취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21일 미림학원이 주최한 정태호 국회의원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어 미림여고와 미림마이스터고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림여고와 미림마이스터고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학교가 당면한 시설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학교 측은 주요 현안으로 노후화된 기숙사와 급식시설 문제를 제시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급식실과 학생식당은 주요 마감재와 기계·전기설비의 노후화가 진행돼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측의 급식실 전면 개선 사업계획에 따르면 학생식당은 벽면과 천장재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여름철 천장 누수로 인해 천장 마감재가 내려앉는 사례도 발생했다. 현재 천장재 역시 습기와 누수에 취약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급식실은 화재에 취약한 천장재와 노후 전기설비로 인해, 누수 시 천장 훼손 및 누전 등 심각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닥·벽·천장 마감재를 비롯해 급·배수, 냉난방, 기계·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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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20년 집권기간 동안 수많은 쿠데타 시도가 있었으며,2003년에는 수일간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새벽에도 10여발의 총성이 대통령 집무실 근처에서 울렸으나 출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2005-08-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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