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 모리타니 쿠데타

阿 모리타니 쿠데타

입력 2005-08-04 00:00
수정 2005-08-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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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AFP|마오야 시드 아흐메드 타야 모리타니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장례식 참석차 사우디를 방문한 사이 모리타니 군병력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국영 라디오-TV 방송국을 장악한 군병력은 3일 스스로를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군의회’라 부르며 전국 방송을 통해 쿠데타를 선언했다. 이들은 대통령 집무실과 정부 부처, 국영방송 등 주요 시설들을 점거했다.

타야 대통령 역시 1984년 사상자없는 쿠데타로 대통령직에 올라 선거를 통해 3번 연임됐다. 아프리카 대륙 북서부에 위치한 모리타니는 이슬람 국가로 타야 대통령은 이스라엘과의 교류 등으로 많은 이슬람 정적을 만들었다.

고기판 서울시의원 “국회대로 실개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공간 돼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고기판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 제1선거구)은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의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및 실개천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고 의원은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와 공사 일정의 차질 없는 준수를 당부했다. 이날 현장 보고에는 영등포를 지역구로 하는 채현일 국회의원과 전승관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김길자 의장 및 의원들도 함께해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과 실개천 조성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은 목동운동장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 총 3.51㎞ 구간의 차로를 기존 9~11차로에서 7~9차로로 줄이고, 보행 및 녹지 공간을 넓히는 사업이다. 총 14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2월 전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청 교차로 북측에서 영등포경찰서 교차로 북측까지 약 302m 구간에는 실개천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 실개천은 당산삼성2차아파트부터 영등포 제2스포츠센터 인근까지 이어지며, 현재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고 의원은 “공사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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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20년 집권기간 동안 수많은 쿠데타 시도가 있었으며,2003년에는 수일간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새벽에도 10여발의 총성이 대통령 집무실 근처에서 울렸으나 출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2005-08-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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