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 모리타니 쿠데타

阿 모리타니 쿠데타

입력 2005-08-04 00:00
수정 2005-08-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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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AFP|마오야 시드 아흐메드 타야 모리타니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장례식 참석차 사우디를 방문한 사이 모리타니 군병력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국영 라디오-TV 방송국을 장악한 군병력은 3일 스스로를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군의회’라 부르며 전국 방송을 통해 쿠데타를 선언했다. 이들은 대통령 집무실과 정부 부처, 국영방송 등 주요 시설들을 점거했다.

타야 대통령 역시 1984년 사상자없는 쿠데타로 대통령직에 올라 선거를 통해 3번 연임됐다. 아프리카 대륙 북서부에 위치한 모리타니는 이슬람 국가로 타야 대통령은 이스라엘과의 교류 등으로 많은 이슬람 정적을 만들었다.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동화약품 본사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친선방문 기념식 및 교류회’에 함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양국 약사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 간 교류를 통해 양국 약사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와 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특히 양국 약사회는 각국의 약사 정책과 약료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가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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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20년 집권기간 동안 수많은 쿠데타 시도가 있었으며,2003년에는 수일간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새벽에도 10여발의 총성이 대통령 집무실 근처에서 울렸으나 출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2005-08-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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