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집권 자민당 다케베 쓰토무 간사장은 5일 홋카이도에서 열린 강연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로 ‘모든 것에는 중심이 있다.’는 의미의 중심귀일(中心歸一)을 들고, 그 의미를 설명하면서 “일본은 일왕의 나라다. 수장을 뚜렷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케베 간사장은 이어 “어떤 조직이든 대표자는 책임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당 총재로 우정사업민영화를 공약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를 선출했던 만큼, 그런 방침(우정민영화)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5-03-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