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연합|노르웨이 오슬로 근교에 있는 노르드 풀 전력거래소에서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가 28일 공식 시작됐다.
노르드 풀은 유럽연합(EU)의 온실가스 의무 감축량을 맞추기 위해 지난 1996년 출범한 세계 첫번째 다국적 거래소이다. 노르드 풀은 이날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의 공식 오픈행사를 가졌지만 실제 이산화탄소(CO3/8)거래는 이미 2월11일부터 시작됐다. 노르드 풀 거래소는 EU의 온실가스 할당량을 거래하는 21개 회원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첫 10일동안 39만 5000t 규모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이 거래됐다.
노르드 풀은 유럽연합(EU)의 온실가스 의무 감축량을 맞추기 위해 지난 1996년 출범한 세계 첫번째 다국적 거래소이다. 노르드 풀은 이날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의 공식 오픈행사를 가졌지만 실제 이산화탄소(CO3/8)거래는 이미 2월11일부터 시작됐다. 노르드 풀 거래소는 EU의 온실가스 할당량을 거래하는 21개 회원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첫 10일동안 39만 5000t 규모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이 거래됐다.
2005-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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