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에서도 처음으로 남녀 성별변경이 인정됐다.오키나와현 나하가정법원이 28일 현내에 사는 20대 성인의 호적상 남성에서 여성으로의 변경신청을 승인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9일 보도했다.
16일 ‘성동일성장해특별법’이 시행되고 나서 적어도 9명이 성 변경을 신청했지만,변경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당사자에 따르면 “변경신청후 단 한차례 30분간의 심문이 있었고,현재 여성으로서 안정적으로 사회적인 정체성을 취득하고 있는 것이 인정된다고 했다.”고 소개했다.
16일 ‘성동일성장해특별법’이 시행되고 나서 적어도 9명이 성 변경을 신청했지만,변경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당사자에 따르면 “변경신청후 단 한차례 30분간의 심문이 있었고,현재 여성으로서 안정적으로 사회적인 정체성을 취득하고 있는 것이 인정된다고 했다.”고 소개했다.
2004-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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