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의 경제상태를 보여주는 경기선행지수의 하나인 소비자신뢰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7월 지수가 2년 만에 가장 높은 106.1을 기록했다.
민간 경제연구기관인 콘퍼런스 보드는 27일 향후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향상과 고용 증가에 힘입어 이달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102.8보다 3.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월가의 이코노미스트들은 7월 지수가 전달과 거의 차이가 없는 102가 될 것으로 예상해 왔다.
소비자신뢰지수를 구성하는 하위지수 가운데 향후 경제전망에 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기대지수’는 전달 100.8에서 105.8로 크게 높아졌다.‘현재상황지수’도 전달 105.9에서 106.5로 상승했다.
또 이번 조사에서 고용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본 응답자가 지난달 18.3%에서 이달 19.8%로 높아졌다.반면 사업상황이 나쁘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지난달 17.4%에서 이달 19.1%로 높아지는 등 일부 부정적인 부분도 나타났다.
민간 경제연구기관인 콘퍼런스 보드는 27일 향후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향상과 고용 증가에 힘입어 이달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102.8보다 3.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월가의 이코노미스트들은 7월 지수가 전달과 거의 차이가 없는 102가 될 것으로 예상해 왔다.
소비자신뢰지수를 구성하는 하위지수 가운데 향후 경제전망에 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기대지수’는 전달 100.8에서 105.8로 크게 높아졌다.‘현재상황지수’도 전달 105.9에서 106.5로 상승했다.
또 이번 조사에서 고용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본 응답자가 지난달 18.3%에서 이달 19.8%로 높아졌다.반면 사업상황이 나쁘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지난달 17.4%에서 이달 19.1%로 높아지는 등 일부 부정적인 부분도 나타났다.
2004-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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