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지난 5월 2차 북·일정상회담에서 약속한 25만t의 대북 식량지원이 이달중 이행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복수의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27일 보도했다.신문은 대북식량지원은 일본 정부가 세계식량계획(WFP)에 70억∼80억엔의 자금을 제공하고 이 기구가 쌀과 옥수수 등을 사 북한에 건네는 형태로 실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2004-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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