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집권 자민당이 참의원 지역구 후보 ‘70세 정년제’ 도입을 추진한다.지난 11일 치러진 참의원선거에서 고령의 현직 의원 낙선이 많아 결국 자민당측이 패배했기 때문이라고 마이치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2004-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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