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한국과 중국,일본 3국이 차세대 바코드로 불리는 IC태그 공동개발에 착수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3국 정부와 관련기업들은 인접한 3국 사이의 농산물과 가전제품 등의 거래가 활발한 만큼 통일된 공통의 IC태그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각종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오는 2006년까지 통일된 공통의 규격개발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2004-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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