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 간 노오토 대표가 10일 국민연금 보험료 미납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임했다.
간 대표는 이날 오후 중·참의원 양원 의원 합동 간담회에서 “연금 보험료를 미납,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적 불신감을 일게 한 데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간 대표는 이날 오후 중·참의원 양원 의원 합동 간담회에서 “연금 보험료를 미납,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적 불신감을 일게 한 데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2004-05-1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